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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육류들

부제: 이러니 살이 안 찔 수가 없지나도 알지만 그래도 좋은 걸 어떡해. 좋아해도 심하게 좋아해서 문제다.동네 야식집에서 시켜 먹는 보쌈은 항상 별로였지만 운 좋게도 괜찮은 가게를 만났음. 안 좋은 집들에 비해서 나았다는 것이지 다시 먹고 싶을 만큼 맛있지는 않았다. 깔끔한 용기에 점수를~닭발. 중간 단계를 시켜도 매우니까 매운 닭발. 닭발 가격이 이해...

피자만 먹었지

일 마치고 집에 와서 또 일을 마치면 저녁 먹을 시간과는 한참 이별하고 난 뒤다. 스트레스에 술이나 찾게 되고, 배 채우기에 좋은 간단한(?!) 안주거리를 찾다 보면 늘 걸리는 건 피자. 두고 두고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다는~ 피자가 구세주일세.이건 도미노에서 시켰던 것 같은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이건 애용하는 < 피자나라 치...

저녁 식사를 대신한 피자와 치킨

일요일 저녁, 중화요리를 시켜 먹을까 계속 고민하다가 9시를 넘기고 말았다. 늦게까지 하는 중국집은 없고 설사 되더라도 귀찮아 할까 봐 그냥 밥을 먹기로 했다. 3분 카레를 끓이고 나서 밥솥을 보니 어머낫~!! 밥이 없네... 그래서 서양식으로 메뉴를 급 변경해 저렴한 가격에 두 가지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피자나라 치킨공주'에 전화했다.치즈 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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