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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 아침인사

김연우 음악을 제대로 들어 본 적이 없다. 인터넷 음악방송에서 이 노래가 나오는데 실예 네가드(Silje Nergaard)의 'Be Still My Heart'와 코드, 구성이 비슷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실예 네가드 노래의 트럼펫이 '아침인사'에서는 하모니카로 바뀐 정도랄까. 음...그러고 보니 얼마 전 생애 세 번째로 김연우 닮았다는 얘기를 들었다;

특별한 존재감을 내는 악기, 하모니카가 들어간 노래들

악기는 곡을 특징짓는다. 록에서는 전기기타가, 일렉트로니카 장르에서는 신시사이저가 대개 일정한 반복 악절로서 곡의 인상을 좌우한다. Deep Purple 'Smoke On The Water', Eurythmics의 'Sweet Dreams' 같은 노래들이 그러한 예다.여러 번 반복되지 않아도 곡에 임팩트를 부여하는 악기도 있다. 그중 하나가 하모니카다....

레드푸 Redfoo - Where the Sun Goes (feat. Stevie Wonder)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 일렉트로니카 듀오 엘엠에프에이오(LMFAO)의 멤버 레드푸(Redfoo)가 지난달에 발표한 신곡. 처음 공개됐을 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라서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유튜브의 영상들이 무슨 연유인지 다 막혀 있어서 올리지 못했다. 정신없는 유로댄스, 일렉트로닉 음악을 전문으로 하던 이가 이번에는 디스코를 선보인 게 특이하다. 아무...

전제덕, '전제덕'이라는 필터에 걸러진 낡은 곡들의 새로움

추천사연주곡은 익숙지 않다. 피아노, 기타, 색소폰도 아닌 하모니카 연주는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전제덕이 선곡하고 연주한 곡들은 우리가 익히 아는 명곡들이기에 원곡과 비교해 보며 감상하면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듯하다.리뷰리메이크를 할 때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 자신만의 독창성을 부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가엾게도 몇몇 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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