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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장도연 씨 이제 그만 X 까세요.

프로레슬러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시시한 이유로 등장하지 않는다.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 같은 세계적인 스타가 아니고서는 우리나라 대중에게 프로레슬러들은 어딘가에서 활약하는 한 명의 스포츠 엔터테이너일 뿐이다. 프로레슬링 마니아들한테나 익숙한 인물이 국내 매체들에 의해 기사로 다뤄져 검색어에까지 등극할 때에는 반드시 특별한...

트리플 H(Triple H) - 365 Fresh

특수폭행, 불법추심, 성추행, 강간미수, 살인, 절도, 점유물이탈횡령, 도로교통법 위반, 자살 등 뮤직비디오가 각종 범죄로 넘실댄다. 어둠의 길로 인도하는 등대다.오하이오 플레이어스의 'Love Rollercoaster'를 샘플로 썼는데 작곡가 명단에 이들의 이름이 없으니 저작권법 위반도 추가.그건 그렇고 현아는 여전히 이미지로만 자신을 나타내고 있구나...

현아, 말초신경에만 호소하는 티저

이번에도 어김없이 몸을 판다. 지난 8월 10일 네 번째 솔로 EP [에이플러스]의 예고 영상을 선보인 포미닛의 현아는 화면 안에서 부단히도 몸을 부각한다. 비키니 차림과 속옷은 기본, 칼집을 낸 핫팬츠를 입어 살을 정성스럽게 드러낸다. 카메라 앵글은 엉덩이와 가슴에 밀착해 보행한다. 지난해 여름에 발표한 '빨개요'의 뮤직비디오와 다를 바 없다. 더욱이...

한동윤 선정 2014 최악의 가요 이것저것들

며칠 남지 않은 2014년을 되돌아본다. 좋은 작품들도 많았지만 그렇지 않은 작품, 순간, 공연도 있었다. 좋은 것만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하지만 나쁜 것을 쉽게 잊는 순간 개선과 발전의 여지를 잃고 만다. 2015년에는 뮤지션의 창작 활동이, 우리 대중음악계가 더 나아지길 바라며 리스트를 작성했다.최악의 싱글현아의 '빨개요'(http:...

2014년 가요계 뉴스 차트

걸 그룹을 중심으로 한 섹스어필 경쟁은 2014년에도 어김없이 이어졌다. 걸스데이, AOA, 레인보우 블랙, 스텔라 등 연초부터 가요계는 노출과 야한 춤의 열띤 향연으로 북적댔다. 포미닛의 현아는 7월에 선보인 신곡 '빨개요' 뮤직비디오에서 성행위를 암시하는 퍼포먼스로 외설스러운 잔치에 더 큰 불을 지폈다. 계절에 관계없이 선정적 표현은 주류 대중음악계...

보이는 음악 1회: 일단 벗고 봅시다

그야말로 욕정의 시대다. 1990년대 말에 조명의 과한 분사와 카메라의 극심한 클로즈업으로 가수의 코를 없애는 스타일이 뮤직비디오의 트렌드였다면 지금은 일단 벗고 본다. 걸 그룹들의 노출 수위가 높아진 탓에 영상에서의 표현 수위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정식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 전에 선보이는 티저는 속옷 차림이 기본이 됐다. 야해야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

관능적인 '빨개요'의 천박함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라 몸을 판다. 현아는 7월 말 발표한 신곡 '빨개요'에서 줄기차게 자신의 몸을 상품화한다. 잘빠진 몸매를 자랑하며 달아올랐음을 알리는 가사, 격정적으로 엉덩이와 골반을 흔들어 대는 안무, 남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는 소품과 외설스러운 퍼포먼스가 곳곳을 차지하는 뮤직비디오는 섹스어필과 섹스의 기치에 단결한다. 리듬과 멜로디를 제외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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