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현용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웃지 않는 개그반] 웃지 못할 개그 반(半)

점점 웃음을 잃어 간다. 현용민 만화가가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웹툰 [웃지 않는 개그반]은 갈수록 재미를 분실하고 있다. 스토리는 지지부진하며 인물들 간의 대립마저 느슨해 긴장감이 떨어진다. 웃어야 할 부분을 되짚어 보거나 미처 간파하지 못했을 장면을 다시 검토해 봐야 할 만큼 익살스러움을 즉각적으로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