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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Adele) - Hello

007 [스카이폴] 주제가를 부른 이후 휴식에 들어갔던 영국 가수 아델이 3년 만에 신곡을 냈다. 'Hello'는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세 번째 앨범 [25]의 리드 싱글로서 며칠 전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의 광고 시간에 공개돼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곡은 최근 가장 잘나가는 프로듀서인 그레그 커스틴(Greg Kurstin)이 프로듀...

브레이크봇(Breakbot) - Back for More

'Baby I'm Yours'로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은 프랑스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브레이크봇이 9월에 발표한 신곡. 연주곡인가 했더니 2분 30초쯤부터 보컬이 나오긴 한다. 그런데 노래가 무척 밋밋하다. 인트로 듣는 느낌.

차별화된 콘셉트, 걸 그룹 침체의 대안

걸 그룹은 언제나 여름철 음원 차트의 강자였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마마무, AOA, 씨스타, 티아라, 나인뮤지스, 여자친구, 소녀시대, 걸스데이, 원더걸스, 에이핑크 등 많은 걸 그룹이 한꺼번에 나왔으나 모두 "무한도전" 앞에 무릎을 꿇어야 했다. 7월 혁오의 '위잉위잉'과 '와리가리', Zion.T의 '양화대교'를 시작으로 9월 "영동고속도로 가...

체어리프트(Chairlift) - Ch-Ching

2005년 4인조 같은 트리오로 시작해 2010년부터 캐롤라인 폴라첵(Caroline Polachek)과 패트릭 윔벌리(Patrick Wimberly)의 혼성 듀오로 운영 중인 미국 인디 팝, 신스팝 밴드 체어리프트의 신곡. 내년 출시될 정규 3집 [Moth]의 리드 싱글이다. 2008년 아이팟나노 4세대 광고 배경음악에 삽입...

브로(Bro), 일베는 탈출했지만 구린 것들은 남아 있다

2014년 3월 신인 가수 브로(Bro)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데뷔곡 '그런 남자'의 급작스러운 인기 때문이었다. 노래는 높은 연봉과 큰 키 등 좋은 스펙을 가진 남자를 찾는 여성을 지탄하는 내용으로 흥미를 유발했다. 모바일 메신저에서의 대화로 제작한 뮤직비디오도 친근감을 어필하며 히트에 한몫했다. 며칠 뒤에는 걸 그룹 벨로체가 여성...

존 뉴먼(John Newman) - I'm Not Your Man

영국 출신,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원숙한 가창력을 뽐내는 백인 소울 가수라는 사실 때문에 샘 스미스와 자주 비교되는 존 뉴먼이 두 번째 앨범 [Revolve]를 발표했다. 'I'm Not Your Man'은 각각 7월과 8월에 선보인 'Come and Get It'과 'Tiring Game'에 이은 앨범의 세 번째 싱글.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주보라 - 모른 척해 줘

가야금 연주자와는 동명이인이며, 이름 때문에 CCM 가수 같은 느낌이 드는 주보라의 신곡. 가사에 맞춘 찰나의 웃음소리, 깔끔하게 나아가는 가성, 절박함이 감도는 스캣 애드리브가 합심해 그윽하고 애처로운 분위기를 낸다. 그동안 냈던 노래들이 한국적인 발라드 색이 강했던 반면에 이 노래는 흑인음악 정서가 스며 있어 색다르다. 반주 일부가...

데미 로바토(Demi Lovato) - Confident

미국의 배우 겸 가수 데미 로바토가 16일 다섯 번째 앨범 [Confident]를 발표했다. 동명의 리드 싱글 뮤직비디오는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 [신시티] 등으로 유명한 로버트 로드리게스(Robert Rodriguez)가 감독을 맡았다. B급 정서와 블랙코미디를 표해 온 그답게 뮤직비디오도 쌈마이다. 액션은 엄청 화려한데 부서...

N.A.S.A. – Meltdown (feat. DMX & Priyanka Chopra)

미국의 디제이, 프로듀서 팀 나사(노스 아메리카 사우스 아메리카(North America/South America)의 머릿글자)의 신곡. 강한 전자음, 뱅그라풍의 리듬이 흥겨운 에너지를 낸다. DMX는 이렇게 비트가 강한 곡에 어울린다. 인도의 초미녀 배우, 최근 [콴티코]로 미국 브라운관에 들어선 프리양카 초프라가 보컬을 맡았다. 뮤직비디오에 모습을 ...

최고의 가수가 부르는 명곡! "007 주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음악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제임스 본드 테마곡의 주인공은 Sam Smith로 밝혀졌다. 그간 Lady Gaga, Lana Del Rey, Ellie Goulding 등 쟁쟁한 후보들이 거론돼 왔지만 스물네 번째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스펙터"의 주제가는 스물세 살의 젊은 청년이 부르게 됐다. 007 주제가를 부르는 영광은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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