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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빵빵 터진 사운드트랙

여름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블록버스터다. 실제로 1990년대에는 "여름을 맞아 블록버스터 영화가 극장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문장이 영화 관련 기사에 꼭 들어갈 만큼 거대 자본을 입은 블록버스터 영화가 여름에 집중적으로 개봉되곤 했다. 하지만 이는 확실히 옛말이다. 영화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영화들이 시기에 구애받지...

보틀 보이스(Bottle Boys) - Lean On

네덜란드의 병 연주 그룹 보틀 보이스가 최근 커버한 메이저 레이저(Major Lazer), 디제이 스네이크(DJ Snake)의 노래 'Lean On' 영상. 흔한 악기가 아니라서 이들이 리메이크를 하면 오리지널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는 듯하다. 2005년 결성했다고 하는데 그 긴 세월 동안 커버만 하다니, 이런 특이한 밴드들의 숙명인가 보다.&...

[리뷰] 정연 - Farewell to Old Me

싱어송라이터 정연의 데뷔 EP [Farewell to Old Me]는 특별함이 부족하다. 일렉트로니카와 팝을 주된 양분으로 하는 수록곡들은 이전에 나온 어떤 노래나 다른 가수들을 떠올리게 한다. 타이틀곡 'Escape'는 아워멜츠의 'Time Feedback', 하임의 '어쩌면 우린', 공일오비의 '성냥팔이 소녀'가 혼합된 느낌이다. 스캣과 일부 멜로디...

닥터 드레(Dr. Dre) 새 앨범 [Compton] 8월 7일 출시

래퍼 겸 프로듀서 닥터 드레(Dr. Dre)의 새 앨범 [Compton a Soundtrack by Dr. Dre]가 이달 7일 출시된다.1999년에 발표한 솔로 2집 [2001]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보는 그가 몸담았던 힙합 그룹 N.W.A의 전기 영화 [Straight Outta Compton]에 영향을 받아 ...

피플지에 소개된 김수현

오늘 미국에서 열리는 한류문화축제 케이콘(KCON)을 앞두고 피플지 인터넷판은 행사에 참석하는 김수현을 소개했다. "한국 인기 연예인 김수현에 대해 알아야 할 네 가지 사실(Four Things to Know About Korean Heartthrob Kim Soo Hyun)"이라는 제목을 단 기사는 김수현의 공적, 사적 프로필을 공개한다.1번. 그는 ...

Austin Mahone - Dirty Work

제2의 저스틴 비버, 유튜브에서 여자 꾀는 애, 이런 말들이 많이 따라 다녔다. 곱상한 외모와 양아치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했는데 그런 편견을 음악이 깼다. 노래들이 전반적으로 괜찮다. 맥스 마틴 스타일을 모방한 스타일이 좀 되긴 하지만 멜로디랑 편곡이 좋았다. 보컬도 이 정도면 중간은 하는 편이고 작곡도 하니 그냥 날라리는 아니구나 싶더라....

주목할 만한 R&B 뮤지션 딘(Dean) 'I'm Not Sorry (feat. Eric Bellinger)'

젊은 흑인음악 애호가들이 좋아할 곡이다. 트랩을 뼈대로 한 둔중한 비트, 일렉트로니카 요소의 결합, 최근 R&B 신에서 가장 핫한 에릭 벨린저(Eric Bellinger) 피처링까지, 신인 싱어송라이터 딘(DΞΔN)의 데뷔곡 'I'm Not Sorry'는 요즘 시대에 선호되는 어법을 고루 갖췄다. 그렇다고 스타일만 그럴싸한 것은 아니다....

기네스 팰트로 힙합 지갑 발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힙합, 랩을 테마로 한 클러치백을 출시했다. 종류는 두 가지로, 파란색 모델에는 투팍과 노토리어스 비아지의 별칭인 Pac과 Biggie를, 검은색 모델에는 제이지와 에미넴의 별칭인 Hov와 Shady를 새겼다. 디자이너 에디 파커(Eddie Parker)가 디자인한 이 클러치백은 기네스 팰트로가 ...

파라솔 - 미끼

올해의 음반 후보를 고르면 얼마 전에 나온 파라솔의 데뷔 앨범을 바로 내밀 것이다. 몽롱한 톤의 기타, 이와 함께 심드렁하게 퍼지는 단출한 드럼, 잘 부른다고 할 수는 없지만 편안하게 들리는 보컬 등 각 요소가 기분 좋게 나른함을 조성한다. 청춘 시절에 해 봄직한 상념들을 단순하게 풀어낸 가사도 곡에 맞춰 흐물흐물한 질감을 증...

포르노 배우로 전락한 걸 그룹

가슴은 어루만져야 제맛이다. 자기 손을 이용하든 남의 손을 빌리든 반드시 쓰다듬어야 한다. 양다리를 붙인 채 무릎을 살짝 구부려 골반을 돌리는 것도 기본이다. 여기에 다리를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게 벌리고 뒤돌아서 엉덩이를 흔드는 것도 꼭 포함된다. 이때 손은 둔부나 하체 중요한 부위를 살살 두드려 준다. 다리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벌리고 앉아서 골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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