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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운 - Fine Apple (feat. Kriz)

우태운이 피처링을 한 것 같은 느낌. 랩을 못한 건 아니지만 싱잉 파트 임팩트가 더 강하다. 우태운한텐 미안한 말이지만 랩이 빠졌다면 더 깔끔한 R&B가 됐을 뻔.

정진우 - B Side U

음악을 듣고 나서야 누군지 생각났다. 이름은 전혀 기억이 안 났고 [K팝스타] 출신 가수의 얼굴은 한희준만 떠올랐다. 작년 시즌은 정말 완벽에 가깝게 거의 안 봤는데 자작곡 R&B를 부르던 공연은 잠깐 본 적 있다. 그 가수가 정진우였다. 그가 데뷔 EP [In My Room]을 발표했다. 다섯 곡 중 네 곡을 작사, 작곡했다. 목소리도 괜찮고 ...

홍대앞 랜드마크 '씬디 티켓라운지', 두 번째 기획공연 '씬디위크' 개최

홍대 음악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있는 공연티켓판매처, 씬디티켓라운지가 두 번째 기획공연 '2016 XINDIE WEEK Vol.2 – The Bridge'(이하 씬디위크)를 선보인다. 씬디위크는 2015년 홍대 일대에 위치한 라이브클럽들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처음 기획되었으며, 아티스트와 공간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

벨 비브 데보(Bell Biv DeVoe) - Run

유튜브 메인에 떡 하니 올라와 있어서 옛날 뮤직비디오 게재한 건가, 저런 노래도 있었나 했는데 놀랍게도 신곡이다. 2001년에 냈다가 쫄딱 망한 앨범 이후 15년 만이다. 노래는 허브 앨퍼트(Herb Alpert)의 'Rise'를 비트로 차용하고 크리스털스(The Crystals)의 'Da Doo Ron Ron'을 보컬 멜로디로 썼다....

어나더 시즌(Another Season) - Just for Two

2010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의 커버가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렇게 특별한 디자인은 아니었는데 음악이 특별해서 의식하지 않았는데도 잔상이 남은 듯. 꽤 오랫동안 음반을 내지 않다가 올해 신곡을 냈다. 해체했었나? 아니면 공연 활동만 했나? 국내에 얼마 없는 브라질리언 팝, 재즈 밴드라서 음악을 계속 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그런데 한글 가사의 노래를 ...

중국 힙합 하이어 브라더스(Higher Brothers) - Black Cab

유치한 댑 제스처를 따라 하고 노는 건 우리나라와 다를 바 없구나.

민채 - What Can I Do (가을하늘 아래 우리는)

민채가 새 EP를 냈다. 이름이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 가수는 2013년 EP [Heart of Gold]로 데뷔해 이듬해 정규 1집 [Shine on Me]를 발표했다. 건즈 앤 로지스(Guns N' Roses)의 'Sweet Child o' Mine', 아라베스크(Arabesque)의 'Hello Mr. Monkey' 같은 유...

잭 디 라 로차(Zack de la Rocha) - Digging for Windows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프론트맨 잭 디 라 로차가 첫 솔로 싱글을 냈다. 그룹 해체 이후 여러 힙합 뮤지션들의 노래에 참여했고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마스 볼타의 멤버와 함께 원 데이 애즈 어 라이온(One Day as a Lion)이라는 그룹을 결성하기도 했지만 솔로 작품이 없어서 팬들이 무척 아쉬워했다. 그런데 드디어 가수 활동 거의 30년을 향해...

그레이슨 챈스(Greyson Chance), 유튜브 스타에서 진화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우리가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마주하는 작은 화면 너머에 유튜브의 특별한 가치가 존재한다. 어떤 이에게 이 사이트는 환골탈태의 도약대가 되곤 한다. 이용자들은 흥미롭거나 인상적인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시한다. 이렇게 공유된 비디오 클립이 분명 매력적이고 남다른 면이 있다면 네티즌들에 의해 빠르게 퍼지게 된다. 거대한 물결을 이룬 소문은 오프라인으로까지...

디제이 아키(DJ AKI) - BUTTERFLY (feat. Faye Nash)

데뷔 앨범의 'Second First Date'가 네티즌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이름을 알린 영국 거주 뮤지션 디제이 아키가 7년 만에 새 EP를 출시했다. 다른 노래들은 들어 보지 못했지만 타이틀곡을 들으니 기대감이 솟아난다. 세련되고 부드러우면서도 감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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