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CD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진귀한 보물이 돼 가는 음반

나날이 몸값을 부풀리는 CD들이 있다.최근 며칠 '넬 1집'을 검색해서 블로그에 들어오는 방문자가 몇 있었다. 중고음반 사이트에서 고가에 판매되는 넬(Nell) 1집에 대해 작년 말에 짤막한 글을 올린 이후로 넬이 블로그 유입 검색어가 된 것은 처음이었다. 아마도 1월 27일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레이디경향 기사 [당신의 오래된 CD장에도 희귀 음반이?]...

2016년의 새로운 트렌드라고 한다

해 볼 생각은 없었는데 보다 보니까 궁금해서 따라 해 봤다. 안 되던데; 머리 작은 외국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건가?

마침내 구한 음반 몇 장

그렇게 찾아 헤매던 이현우 1집을 손에 넣었다. 가끔씩 중고 음반몰에 매물이 올라오긴 했지만 그때마다 여윳돈이 없어서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던 음반이다. 출시 당시에 CD를 샀으면 만 원도 안 들었을 텐데 지금은 희귀반이 돼놔서 3만 원이란 거금을 투자했다. 이제 <꿈> 리믹스 앨범을 구할 차례.지금은 남이 하는 개그...

올해의 음반 구입

올해 인터넷으로 구입한 음반들을 정리해 보니 109장이다. 오다가다 오프라인 매장에 들러서 산 것이랑 직거래로 구매한 것까지 포함하면 내 돈 들여 구입한 앨범은 120장 정도 되는 것 같다. 형편이 넉넉지 않다 보니 신보와 새 음반을 산 경우는 거의 없다. 95% 이상이 중고 음반이다. 저렴한 가격에 미개봉 중고 음반을 구하거나 마음속 위시 리스트에 장...

구입한 음반들

'질렀다'는 표현을 이제껏 써본 적이 없는 이유는 아마도 그 단어가 지닌 뉘앙스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나 나도 이번에는 정말 '질렀다'.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이번 달에는 음반을 사지 않겠노라고 다짐을 한 게 월요일 밤이었는데 내 자신과의 약속은 폭탄 세일 앞에 처참히 무너졌다. 있으면 좋지만 꼭 사지 않아도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