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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코코, 어드밴스드(Juncoco X Advanced) - Atmosphere (feat. 에일리)

서른세 번째 에스엠 스테이션(SM STATION)은 EDM 프로듀서 준코코와 어드밴스드가 참여했다. 노래는 지난 5월에 열린 [2017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에서 먼저 공개돼 많은 일렉트로니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초반은 그냥 심심한데 루프가 나오면서부터 귀를 확 끈다. 가볍다 못해 방정맞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멜로디가 강렬하다. 에일리가 노래를 잘...

다채로움을 이룩한 비트 장인, 디제이 쥬스(DJ Juice)

지난 7월 말 종영한 SBS 음악 프로그램 [DJ쇼 트라이앵글]에 출연해 역동적인 흥을 안방에 선사한 디제이 쥬스는 힙합 신에서는 정평이 난 명인이다. 2003년 발매된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절충(折衝) Project Vol. 02] 중 '하몽(夏夢): M2-Part 1'에 턴테이블 스크래칭 연주를 맡으며 데뷔한 그는 왕성한 세션 활동으로 힙합 신에 ...

클론 - 밤디라리라 (feat. 에일리)

올해 지금까지 나온 가요 중에서 최악 다섯 곡에 들어갈 노래다. 에일리 파트 가사와 클론 파트 가사의 연관성이 무척 떨어지며, 각 파트가 지닌 멜로디 간의 호흡도 약하다. 허술한 구성을 무마하려고 뜬금없이 'Everybody freaking jump'라고 하는 추임새를 넣고 강한 사운드로 조지기 급급하다. 의미 없는 음절의 스캣으로 흥했다고 또다시 그런...

이기 어제일리어(Iggy Azalea) - Mo Bounce

트워킹이 다시 뜨는 건가? 여성들이 트워킹을 계속 추는 것이 뮤직비디오의 구성이다. 홍콩의 밤거리를 더욱 뜨겁게 물들이는...그건 그렇고 저놈의 머더퍼킹 좀 안 들었으면... 노래를 듣고 나니 저 말만 머릿속에 맴돈다. 음악을 듣는 건지 상소리를 듣는 건지.

마시멜로(Marshmello) - Alone

자신들의 음악을 깊고 푹신한 혼종 멜로디 섹시 트랩 하우스(deep fluffy hybrid melodic sexy trap house)라고 소개하는 EDM 밴드 마시멜로의 신곡. 왕따도 디제잉을 하면 킹카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내용의 뮤직비디오다.

EDM 대중화의 중핵, 스크릴렉스(Skrillex)

디제이 겸 프로듀서 스크릴렉스(Skrillex)는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의 대중화를 도모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강렬한 사운드와 단단한 구성을 자랑하는 그의 음악은 많은 이의 지지를 받으며 클럽을 넘어 주류 차트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음악성을 인정받아 여러 차례 시상식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일렉트로 하우스, 덥스텝 신에서 최고의 프로듀서로 ...

[위아 유어 프렌즈] EDM의 인기를 증명하는 청춘 영화

맥스 조지프 감독의 영화 [위 아 유어 프렌즈(We Are Your Friends)]는 일렉트로닉 댄스음악(EDM)의 유행을 증명하는 본보기다.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이 얼마나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왔으면 영화까지 제작되겠는가, 단순히 생각해도 배경은 충분히 헤아려진다. 이야기는 스물세 살의 평범한 청년 콜 카터(잭 에프런 분)의 이상으로 시작한다. 밤에는 ...

아비치(Avicii) - Waiting for Love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의 대중화에 혁혁한 공을 세운 스웨덴 디제이 아비치의 두 번째 정규 앨범 [Stories]의 리드 싱글. 도입부에서 피아노로 선보인 메인 테마를 간주에서 다른 톤의 신시사이저로 바꿔 가며 반복하는 반주가 인상적이다. 이 루프에서 한국적인 '뽕끼'가 풍겨 국내 음악팬들에게는 한층 재미있게 느껴질 듯하다. 존 레전드(John Legend)...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빌보드를 점령한 프랑스 특급 디제이

프랑스의 디제이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는 대중적인 전자음악으로 일렉트로닉 댄스음악 신을 넘어 팝 음악계 전반에 이름을 알렸다. 그의 음악에는 거의 보컬이 빠진 적이 없다. 비트 중심의 전문성을 탈피해 멜로디를 내보인 덕분에 많은 사람이 비교적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유명 뮤지션을 자신의 작품에 객원 보컬로 불러들이고, 그 또한 인기...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 - Until Now

댄스음악 강국 스웨덴을 대표하는 디제이들의 찬란한 피날레2012년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Swedish House Mafia)는 두 번째 음반 [Until Now]를 통해 팬들로부터 더욱 열띤 환호를 이끌어 냈다. 데뷔 앨범과 마찬가지로 그동안 공개한 싱글들을 비롯해 그룹 결성 전에 제작한 노래, 멤버들이 따로따로 창작하거나 리믹스한 노래들을 대거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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