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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사랑한 펑크 밴드 어스 윈드 앤드 파이어(Earth, Wind & Fire)

지난 4일 Maurice White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가 조직하고 30년 넘는 긴 세월 동안 이끌어 온 Earth, Wind & Fire는 흑인음악 신이 풍성해지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밴드로 평가받는다. 언제나 다이내믹하고 탄탄한 곡으로 펑크(Funk) 애호가들의 열광을 이끌어 냈으며, 동시에 부드러운 멜로디까지 겸해 수많은 ...

21세기 스타 프로듀서의 독특한 록, 엔이알디(NERD)

2004년 엔이알디(N*E*R*D)는 두 번째 앨범 [Fly or Die]에서 또 한 번 새로움을 모색했다. 종래의 혼합 지향은 변함없었으나 이번에는 록에 더 몰두했다. 2003년 말 채드 휴고는 MTV와의 인터뷰에서 라이브 연주가 가능하도록 악기를 더 배우는 데에도 시간을 할애했다고 밝혔다. 밴드 음악에 대한 강한 애정과 의지를 녹여냈다는 뜻으로 해석...

베니차(Benny Char) - Mirage

펑크(funk) 음악을 하는 것도 주목하게 되는데 뮤직비디오는 병맛이라 더 특이해 보인다. 버클리음대 재학 중인 싱어송라이터 베니차가 작년 12월에 발표한 데뷔 EP [Genesis]의 수록곡. 다른 곡에서 베이스 연주가 매력적이긴 한데 곡의 전체적인 면이 아주 임팩트가 강한 편은 아니다.

패러디 뮤지션 블로플라이(Blowfly) 별세

1960년대부터 샘 앤드 데이브(Sam & Dave), 케이시 앤드 더 선샤인 밴드(KC & the Sunshine Band), 바비 버드(Bobby Byrd) 등에게 곡을 써 주며 작곡가로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블로플라이라는 예명으로 패러디, 코미디 작품을 선보인 싱어송라이터 클래런스 리드(Clarence Reid)가 지난 17일 간암으로...

세인트 모텔(Saint Motel) - Cold Cold Man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인디 록 밴드 세인트 모텔의 2014년 EP [My Type] 수록곡. 앨범에 수록된 'My Type'이 현대카드 CF에 삽입돼 국내에서 인지도가 약간 상승했다. 밝은 멜로디와 브라스를 이용한 펑키함, 약간 몽롱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것이 매력적. 그런데 이 노래도 광고에 쓰였었나? 많이 들은 기분이다. 007 오프닝 시퀀스를&n...

베어 마운틴(Bear Mountain) - Badu

캐나다 밴드 베어 마운틴의 신곡. 펑크(funk) 그룹인가 했는데 댄스음악을 주로 하는 얼터너티브 밴드다. 2013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XO]를 들어 보니 뭔가 묘하다. 아주 신 나지는 않은 일렉트로닉 기반의 음악. 

디제이 캐시디(DJ Cassidy) - Future Is Mine (feat. Chromeo & Wale)

디제이 캐시디가 신곡을 냈다. 출시 예정이라는 앨범의 리드 싱글을 포스팅(http://soulounge.egloos.com/3457050)한 게 작년 3월이었는데 아직도 앨범은 안 나왔다. 찾아보니까 그 사이에 신곡 달랑 하나 냈네. 이래서는 올해에도 앨범 못 낼 것 같다. 첫 싱글을 낼 때 앨범은 1970, 80년대 스타일이 될 거라고 귀띔했듯이 이번...

복고 문법을 선택한 아이돌들

요즘 대중음악계의 굵직한 트렌드에는 복고가 반드시 포함된다. 영국의 여성 보컬리스트들에 의해 촉발된 소울 리바이벌의 열풍을 비롯해 1980년대를 전자음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던 신스팝도 재생산의 붐이 일었으며, 펑크(Funk)도 Robin Thicke의 'Blurred Lines', Daft Punk의 'Get Lucky' 같은 히트곡 덕분에 다시금 많은 ...

니올(Nior) - What's Your Name?

괜찮다. 단순 반복이 단점이긴 하나 스타일리시함이 그 문제를 커버한다. 다만 N*E*R*D를 커버한 것 같은 느낌은 점수를 매겼을 때 또 다른 감점 요인일 것이다.

Austin Mahone - Dirty Work

제2의 저스틴 비버, 유튜브에서 여자 꾀는 애, 이런 말들이 많이 따라 다녔다. 곱상한 외모와 양아치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했는데 그런 편견을 음악이 깼다. 노래들이 전반적으로 괜찮다. 맥스 마틴 스타일을 모방한 스타일이 좀 되긴 하지만 멜로디랑 편곡이 좋았다. 보컬도 이 정도면 중간은 하는 편이고 작곡도 하니 그냥 날라리는 아니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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